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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소중한이야기

우리들이야기에 성공수기 목록
희망의 배에 올라타다 (손라따)
희망의 배에 올라타다 (손라따)  
연로하신 부모님과 어린 동생들을 뒤로하고 한국 남자와 결혼해 낯선 한국에서 생활한 지도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20대 꽃다운 청춘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던 친정식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선택한 길이었지만 아주 많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원망과 후회가 뒤섞인 시간이었습니다. ...
운명, 인생의 꽃길이 된 운동화 세탁 (이원자)
운명, 인생의 꽃길이 된 운동화 세탁 (이원자)  
2017년 9월 요즈음 가을 하늘은 너무나 맑아 보입니다. 이제는 창업한 운동화 빨래방에 다니면서 아침마다 날씨를 체크하는 버릇이 생겨서인지 하늘을 보는 습관과 잠시나마 여유를 갖는 시간도 생겼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생활이 달라지니 웃음과 여유가 절로 생기고,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며 감사한 마음...
만일 그대가 쓸모없다면, 그대에게는 슬픔도 없다 (조정현)
만일 그대가 쓸모없다면, 그대에게는 슬픔도 없다 (조정현)  
여상을 졸업하고 신용협동조합에 취직해 같은 직장에서 남편을 만났다. 그는 사업의 꿈을 꾸며 퇴사했고, 이듬해인 2000년 11월에 우리는 결혼을 했다. 그땐 무슨 생각이었을까? 2004년 7월 사표를 던진 날! 10년 넘게 나름 성실한 직원으로 인정받으며 잘 다니던 직장에서 더럽고 치사해서, 혹...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원창)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원창)  
‘윤원창공인중개사무소’ 이 간판을 보면서 나는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저 간판 속의 ‘윤원창’이라는 이름은 바로 나입니다. 사업 실패와 이혼을 겪으면서 저 간판 속에 있는 내 이름 석 자를 새기기까지 나를 일으켜 준 것은 아버지로서의 자존심이었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고 싶었던 지...
누군가의 작은 빛이 되어 (김연자)
누군가의 작은 빛이 되어 (김연자)  
내 이름은 야쿠르트 아줌마 야쿠르트 아줌마. 오랫동안 불렸던 내 이름이었습니다. 거의 하루 종일 꼬박 걸어야 하는 일의 특성상 다리 관절이 망가져 더 이상 걷기조차 힘든 통증 때문에 일을 계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2006년, 30대 중반의 나이에, 스펙도 실력도 없고 홀로 아들을 키우는 이혼녀인 나는 막상 새...
아픔을 딛고 일어서기까지 (현수경)
아픔을 딛고 일어서기까지 (현수경)  
6년! 벌써 6년 세월이 흘렀다. 젖먹이 어린 아들을 업고 죽음의 문턱을 드나들며 사선을 헤쳐 찾아온 내 고향 대한민국. 한 번 잡혀 북송되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정치범 수용소에 끌려가 장장 5년을 살았다. 한번 들어가면 죽어서야 나온다는 수용소에서 나는 오직 생존만을 위해 이름도 모르는 풀을 뜯어 먹고 생활해...
꺾어진 날개, 자활 참여로 다시 솟아난다 (김다희)
꺾어진 날개, 자활 참여로 다시 솟아난다 (김다희)  
중학교 때 동생의 갑작스런 사고로 집안이 풍비박산했다. 나이도 어렸고 뭐가 무슨 상황인지 잘 알지도 못했던 때다. 엄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이혼한 후 혼자 우리를 키우셨던 터라 누군가 옆에서 위로나 힘이 되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슬퍼할 틈도 없이, 우리는 순식간에 빚더미에 ...
서울깍쟁이의 자활 고군분투기 (김영자)
서울깍쟁이의 자활 고군분투기 (김영자)  
30년간의 서울 생활을 접고 아무 연고가 없는 이곳 순창으로 내려온 지도 어느새 16년이 흘다. 그 사이 우여곡절 끝에 시골에 정착했고, 지금은 지역자활센터에서 나이와 지난 세월을 잊은 채 보람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도 서울에서 살던 시절이 불현듯 떠오르곤 한다. 그 시절은 평화롭고 행복한 시...
덤벼라 세상아! (김남관)
덤벼라 세상아! (김남관)  
우리가 살면서 피할 수 없는 것들 중 하나가 시간이다. 개인적으로 다시 맞고 싶지 않은 시간이 있다면 아내와의 이혼이다. 본인인 나만 몰랐다. 가부장적이고 독선적이며 이기적이고 배려라고는 눈곱만치도 없었던 인간이었다는 것을. 소통? 소먹이 통을 소통이라고 하나? 솔직히 단어의 뜻도 몰랐지만 관심도 없었다. 지...
자활, 나를 꿈꾸게 만드는 삶의 디딤돌 (엘리자베스티두레이)
자활, 나를 꿈꾸게 만드는 삶의 디딤돌 (엘리자베스티두레이)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에서 온 엘리자베스티두레이입니다. 2004년 2월, 한국인 남편과 국제결혼을 했으며, 그해 3월 한국으로 들어와 14년째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 명의 예쁜 딸을 낳았으며 큰아이는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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