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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 자활성공률 및 탈수급률 향상
  • 자활성공률 및 탈수급률 향상 그래프

    • - 자활사업 수혜자 확대, 대상별 프로그램 다양화(희망리본,
        취업성공패키지 등), 인프라 확충 등으로 자활성공률 및
        탈수급률 지속적 향상

      - 특히, 희망키움통장 가입자의 탈수급률 성과는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음

      * 희망키움통장Ⅰ 가입가구의 36.2%가 탈수급하였으며,
        올해 만기가 도래한 2012년 가입가구의 탈수급률은
        약 70% 수준

    (단위:명)

    희망키움통장 1 가입가구 해지 현황
    구분 가입가구 해지현황 해지 진행중
    소계 탈수급 해지 지금요건 미충족해지
    (중도해지 포함)
    10년 10,698(100%) 10,693 7,135(66.7%) 3,558(33.3%) 5(0.1%)
    11년 4,093(100%) 4,085 2,821(68.9%) 1,264(30.9%) 8(0.2%)
    12년(1기) 1,318(100%) 1,286 909(70.7%) 377(29.3%) 32(2.4%)
  • 자활프로그램 다양화
  • 1. 성과중심 자활사업 : 희망리본 사업 도입 · 확대(2009년~)

    - (‘09) 2천명 ⇒ (‘10) 3.2천명 ⇒ (‘11~’12) 4천명 ⇒ (‘13) 10천명 ⇒ (‘14) 12천명

    2. 취업성공패키지 도입·확대(2009년~)

    - (‘09) 2천명 ⇒ (‘10) 2.5천명 ⇒ (‘11) 7천명 ⇒ (‘12) 9천명 ⇒ (‘13) 15천명

    3. 자산형성지원사업 : 희망키움통장 도입 · 확대

    - ’10년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희망키움통장 Ⅰ 도입
      (‘10) 10천 ⇒ (‘11) 15천 ⇒ (‘12) 18천 ⇒ (‘13) 27천 ⇒ (‘14) 32천가구/누적

    - ’13년 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내일키움통장 도입
      (‘13) 5천 ⇒ (‘14) 7천명/누적

    - ’14년 일하는 차상위계층 대상 희망키움통장 Ⅱ 도입
      (‘14) 10천가구/누적

  • 자활인프라 확충
  • 1. 한국자활연수원 개원, 운영

    -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중앙자활센터 컨소시엄 구성으로 ‘15년 4월 개원, 운영
    - 전문교육과정 운영으로 자활참여자 및 실무자, 공무원 역량강화는 물론,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분야 실무자대상
    전문교육 수행

    2. 광역자활센터 확대
      (‘07) 3개 ⇒ (‘08) 6개 ⇒ (‘09) 7개 ⇒ (‘13) 10개 ⇒ (‘14) 14개

  • 신규사업 도입
  • 1. 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 시범사업

    - (대상) 신용불량 등으로 인해 일반 노동시장 취업이 어려운 대상자
    - (프로그램) ①자활 일자리 제공, ②자산형성지원(내일키움통장), ③채무조정 지원을 통한 부채해소

    2. 자활 사례관리 강화

    - 자활사례관리 매뉴얼 개발, 전국 지역자활센터 배포
    - 자활연수원을 통해 자활사례관리 교육 실시
    - 자활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 및 컨퍼런스 개최를 통한 사례관리 전문성 공유기회 확대

    3. 자활정보시스템 구축

    - 자활사업 전체 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의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산기반 마련
    - 매출회계의 투명성 확보, 신뢰성 있는 자활 통계 산출기반 마련

    신규사업 도입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