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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활사업, 이것이 궁금합니다.

      • 자활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 자활사업은 1999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00년 10월부터 시행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제도적 기반을 가지게 되면서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전문보러 가기
      • 자활사업에는 누가 참여하나요?

      • 자활사업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근로능력자(조건부 수급자)와 일반저소득층 중 차상위계층(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 참여하게 되며, 2011년 말 기준 총 8만 3천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자활사업은 어디에서 실시하나요?

      • 자활사업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가 연계하여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공영역의 경우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보건복지부는 시 · 도, 시 · 군 · 구 → 읍 · 면 · 동의 추진체계를 통해 수급자관리, 자활사업 및 정책 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영역의 경우 보건복지부를 통한 자활지원 체계로 지역자활센터-광역자활센터-중앙자활센터를 설치하여 다양한 사업을 개발 · 지원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는 고용지원센터를 통해 개인별 취업지원 관리, 취업지원 프로그램 시행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자활센터에서는 어떤 도움을 주나요?

      • 2013년말 기준 전국 각 기초 지자체에 지역자활센터 247개소, 광역단위에 광역자활센터 10개소, 중앙자활센터 1개소가 있습니다. 지역자활센터에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의욕을 높이기 위한 교육, 사례관리, 자활을 위한 정보제공 · 상담 · 직업교육 및 취업알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초자치단체의 핵심 인프라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광역자활센터에서는 기초 단위에서 단편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활지원체계를 광역단위의 자활사업 인프라를 통해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합니다. 광역단위의 저소득층에 대한 취 ·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특화형 자활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합니다. 중앙자활센터에서는 전국의 자활사업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사 · 연구 · 교육 및 홍보사업, 사업의 개발 및 평가 등을 통해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지원체계를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자활사업에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 조건부수급자로 선정 된 후, 사회담당과와 상담을 거쳐 가구별로 자활지원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이후 자활사업을 실시하는 기관(지역자활센터 혹은 고용지원센터)과 연계되어 개인별 필요한 자활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 자활상품은 어떻게 구매하나요?

      • 자활상품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구입이 가능합니다. [중앙자활센터 홈페이지 메인화면 → 상단 ‘자활소개’ → 자활사업 프로그램 → 유통지원 → 온라인판매장] 게시판을 통해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자활사업, 한발 가까워지기
      • 자활사업

      • 장기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일정기준(최저생계비) 이하의 소득, 재산을 가진 저소득층 중에 근로능력이 있는 분들이 일을 통해 자활, 자립할 수 있도록 개인의 특성과 능력에 맞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사업을 말합니다. 즉, 가난한 사람들이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일을 통해 자기 삶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자활근로사업

      • 자활근로사업은 기존 취로사업이나 공공근로사업처럼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이 아닌 저소득층의 자활촉진을 위한 취업, 공동체 창업 등 기초능력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을 말합니다.
      • 자활기업(자활공동체)

      • 자활기업은 지역사회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하여, 지역 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자활근로 사업을 통한 기술습득 및 공동체 정신을 함께 하는 1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생산자협동조합 또는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경제적 자립과 사람이 주인되는 일터를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일정한 요건을 갖추고 보장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자활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에 따라 2012년 8월 1일부터 ‘자활기업’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 자활생산품

      • 자활생산품은 자활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로 만들어 낸 쿠키, 비누, 봉제 등의 상품으로 판매수익은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전국에 1,900여종의 자활생산품이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구입이 가능합니다.
      • 굿'스굿스(good's goods)

        굿스굿스 로고
        자활생산품 중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엄선하여 ‘좋은 사람들이 만든 좋은상품’ 이라는 굿'스굿스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국 자활생산품 중 엄선된 90여종이 굿'스굿스 상품으로 인증 되었습니다.

        희망리본사업

        희망리본프로젝트 로고
        희망리본사업은 복지-고용 연계사업으로 리본은 ‘다시 태어나다(Re-born)’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이 다시 취업할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을 제공하고, 일대일(1:1) 취업교육, 동행면접 등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18개 희망리본본부를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 로고
        희망키움통장은 목돈의 자립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일을 통해 받은 급여 중 일부를 매월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근로소득장려금, 민간자금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지급하고 있으며 저축을 통해 얻은 자산은 자녀교육비, 주택마련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일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은 최근 자활근로사업단에 3개월 이상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5만원 혹은 10만원 중 본인이 금액을 선택하여 저축하면 내일키움장려금, 내일키움수익금 등을 1:1(0.5) 매칭하여 지급하고 있습니다.

        희망키움뱅크(Micro Credit)

        일반 은행에서 신용대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분들을 대상으로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사업자금(임대보증금, 운영자금)을 무담보, 저이율 대출해 주는 사업입니다. 창업에 필요한 경영지원 및 컨설팅, 사후관리 등 안정적인 토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